대구 북구 산책하기 좋은 곳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안녕하세요.

행복북구 블로그 기자단 윤은정입니다.

대구 북구 산책하기 좋은 곳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은 도심 친수공간이자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힐링 장소입니다.

서리지, 보도교, 막구조파고라, 암석원,

가드닝체험장, 다목적마당, 파고라,

화장실, 자전거보관대, 원형광장,

어린이 놀이터, 산책로,

메타세쿼이아 생태숲, 군사시설 경계선 등

다양한 장소들이

잘 어우러져 있는 공원입니다.

저수지 내

수영, 낚시, 물놀이를 금지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는 공간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용수칙 안내가 있습니다.

[ 공원 이용수칙 ]

- 공원시설 훼손 금지

- 나무 훼손 금지

- 심한 소음, 악취 등 혐오감을 주는 행위 금지

- 애완동물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 야영 및 취사 행위 금지

- 쓰레기 또는 폐기물 무단투기 금지

- 상행위 금지

- 이륜자동차 출입 금지

- 흡연 금지

[산책로 이용제한]

자전거, 오토바이, 개인용 전동기구 이용 금지

산책로는 산책을 위한 길이므로

도보 이외 이동수단을 제한합니다.

서리지 수변공원 동측에

군부대 전용 사격장이 위치하여

사격 훈련 시 총소리가 나니

공원 이용 시 참고하세요.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는

메타세쿼이아 숲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지금은 겨울의 막바지라 볼품이 없지만

가을이 정말 멋질 거 같습니다.

서리지 산책로 입구에서

1.7km 조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하고 있는데요.

좀 추운 날씨였는데도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흙먼지 털이기, 세족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걷기 편하도록

잘 정리된 산책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방문했는데

정말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요.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 등도 있어요.

곳곳에 운동기구도 마련되어 있었는데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자연에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멘트 포장 외에

비포장 흙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도시생활에서 잘 경험할 수 없는

홁길을 걷노라면 자연의 품에 안기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서리지 둘레길을 한 바퀴 돌아보면

생명력이 가득한 생태 안에서 하는

걷기운동은 효과가 배가 되는 거 같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푸르름과 어우러진 생태공원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움 그 자체일 것 같아요.

중간중간 다리들이 있어서

이동이 편리합니다.

걷기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매일 서리지 생태수변공원을 오는 거 같습니다.

걷는 동선의 루틴이 있는 거 같아요.

북구 산책하기 좋은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정말 물~멍하기 좋은 곳입니다.

주위에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공기마저 상쾌합니다.

녹지공간에는 소나무 등

수목 52종 3만 5천 그루

수변공간이 어울리는 물억새 등

초화류 31종 11만 포기를 식재했다고 해요.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따뜻한 봄이 오면 가족들과 함께

서리지 둘레길 한 번 걸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넓은 주차장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더욱 편리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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