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소식] #대전서구 #대전서구소식 #12월소식


동음반의어, 공약과 공약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공약’은 두 가지 뜻을 가집니다.

어떤 일에 대하여 국민에게 실행할 것을 약속하는

공약(公約, 공변될 공)과 헛된 약속이라는 뜻의 공약(空約, 빌 공)입니다.

똑같이 ‘공약’이라고 읽히는 단어가 이렇듯

정반대의 뜻을 가진 것은 공약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약속임에도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민선 8기가 여러분께 약속했던

공약의 현재 추진 상황을 되짚어 봤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도 정부,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하며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많고,

예산 한계의 벽은 높습니다.

그럼에도 민선 8기 서구는 늘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며 공약(公約)이 공약

(空約)이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위 블로그 발행글은

"대전광역시 서구청 소식지" 원고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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