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을 다시, 함께하는 온기

지난 3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의성군, 산청군, 울주군, 김해시 등에서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실망 속에 처해 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 한 석]은 이달 1일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조한석 관장은 “화재지역의 주민은 우리의 가족일 수도 있고 친구도 될 수 있다”라며 "이번 성금 모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피해 주민들의 재기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라고 전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1층과 3층 로비에 모금함을 설치 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후원 방법은 현금이나 계좌이체도 가능하며 생필품과 의류등을 후원할 수도 있다. 후원금을 후원 하기 위해 복지관을 방문한 신장 1동 김00 씨는 "뜻밖의 재난으로 산림 피해와 가옥 피해를 본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복지관은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이달 1일부터 4월 11일까지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운동에 나섰다.

이번 성금 모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 피해 주민들의 재기를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함께하려는 우리의 작은 정성은 피해 주민이 재기할 힘이 되고, 모인 마음은 일상을 회복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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