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영천여행 봄을 알려주는 벚꽃명소, 우로지생태공원
우로지생태공원은 영천 망정동에 위치한 곳으로
평범했던 저수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 휴식 공간입니다.
봄이 되면 예쁜 벚꽃들로 가득한 명소이기도 한데요.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천 벚꽃명소 우로지생태공원 안내도입니다.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을 따라
우로지 한바퀴를 둘러볼 수 있어요.
그 밖에 운동시설과 어린이 놀이터, 음악분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저수지의 수심이 깊기 때문에
공원 내에서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퀵보드 등을 타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어요.
영천 벚꽃명소 가볼만한 공원 우로지생태공원의
산책로는 저수지를 따라 한바퀴 돌아볼 수 있게 되어있는데
걸어서 30~40분이면 한바퀴 돌아볼 수 있기 떄문에
운동삼아 주변 경치를 감상하시며 걸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꽃이 피어있지 않을때에는 탁 트인 저수지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듭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는 길에는 일부 구간에
벚꽃들이 많이 피어 있어요.
4월 3~5일 사이면 만개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부 벚꽃들은 사진찍기에 충분히 펴 있어서
지금 바로 가셔도 예쁜 벚꽃 사진들을 찍으실 수 있어요.
데크길 중간에는 햇빛을 피해 쉬어가기 좋은 정자와
고래 형상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우로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350여 년 이전 1670년경에최초로 축조된 것으로 못 둑의 위치가 사진에 보이는
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이름의 유래는 못 둑을 막았으나 자꾸 무너져
무속인에게 물었고, 동네 소가 계속 울고 있으니
그 소를 못 둑에 묻으면 괜찮을 것이라고 하여
소를 묻어 못 둑을 박으니 그제야 무너지지 않았다고 하여
牛(소우), 老(늙을로), 池(못지)로 이름 붙여졌다 합니다.
길 중간 벤치는 영천의 상징 중 하나인
별 모양을 한 벤치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나무데크에는 영천 출신 시인들의
시가 적혀진 팻말이 붙어 있어
시를 감상해볼수도 있었습니다.
공중화장실과 족구장, 분수시설 등
편의시설과 운동시설, 볼거리 등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도
설치가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기에도 좋습니다.
발 건강을 관리하기 좋은 황토길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신발보관함과 세족장도 조성되어 있으니
황토길도 걸어보고 건강관리 해보세요!
오늘은 아름다운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벚꽃을
보기 좋은 우로지 생태공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번주 중으로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니
우로지 생태공원으로 가셔서 예쁜 사진도 찍고
공원 산책도 함께 즐겨보세요!
우로지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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