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함께하면 더욱 즐겁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부모들이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대전광역시다함께돌봄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대전형 아이돌봄 정책의 중심 기관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란?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는 대전형 아이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대전 중구에 테크노파크에 2층에 있습니다.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며,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 공간과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한, 이웃 간 육아 품앗이를 장려하여 부모들이 함께 육아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매년 반기별로 공동육아 품앗이활동 그룹들을 신청받아 지원하고 있습니다.

돌품 공동체 성과물 전시사진

소규모 돌봄공동체 ‘온돌지기’라는 이름으로 양육지원을 해주고 있고, 상반기에 사업 공모를 통해 10여가족을 선정하여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 입구쪽에서는 돌봄공동체 활동한 성과를 전시해놓은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많은 가정이 이렇게 열심히 참여하는 걸 보니 손오공에서 여러모로 육아에 관한 지원을 많이 해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 별난놀이터 – 아이들을 위한 즐거운 공간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에는 다양한 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별난놀이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장난감과 보드게임(30여 종 이상)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부모들은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별난 놀이터를 이용해봤는데, 쾌적하게 장난감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용자 입장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면,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3. 별난놀이터 이용 방법 안내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 ‘별난놀이터’를 이용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예약 방법: 센터에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문의하여 예약 가능 여부 확인

-방문 절차: 센터 도착 후 이용대장을 작성하고 시설 이용 안내를 받은 후 이용

-유의 사항: 파손된 장난감이나 찢어진 책은 ‘장난감이 아파요’ 통에 넣어주세요.

4. 대전아이 – 육아 정보 플랫폼 운영

육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입니다. 손오공에서는 ‘대전아이’ 플랫폼을 운영하여 부모들이 필요한 돌봄 기관, 문화·놀이 정보, 병원 정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까운 돌봄 기관을 쉽게 찾고, 육아 관련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링크▼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를 시작하세요!

공동육아의 기쁨을 경험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지금 바로 손오공 공동육아나눔터에 방문해보세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놀이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다른 가족들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의 즐거움을 나누고, 육아 고민은 반으로 덜 수 있습니다. 공동육아를 통해 즐거움을 두 배로 늘리고, 더 풍성한 육아의 시간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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