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전
누구에게나 열린 예술 공간,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
인천시청역에 특별한 전시 공간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바로 열린박물관입니다.
열린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의 지원 아래,
인천 시립박물관이 운영하는 전시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이
기획하는 정기 전시뿐만 아니라,
인천에서 활동하는 개인 및 단체가
기획하는 대관 전시도 열립니다.
말 그대로 전시와 관람의 기회가
모두에게 열린박물관이죠.
“아무나 관람할 수 있고,
누구나 전시할 수 있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
당신의 쉼표가 되고 싶습니다.”
디지털 사진기획전
“TRACE OF TIME 시간의 흔적”
📍기간
2025.3.4. - 2025.3.30.
📍장소
열린박물관(인천시청역 내)
📍기획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가톨릭대사진연구소
현재는 디지털 사진을 통하여
시간이 남긴 흔적을 조명하는
특별한 기획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지나간 순간들이 남긴
흔적을 살펴볼 수 있으며,
각 작품마다 시간의 변화와 기억을 담아낸
독특한 시각적 표현이 돋보입니다.
디지털 사진이 가진 특유의 감성과
이야기들이 공간을 가득 채워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요.
현대적인 사진 예술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열린박물관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에 위치하여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들러 전시를 감상할 수 있죠.
운영 시간은 지하철 운영 시간과 동일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열린박물관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누구나 자신의 전시를
기획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정치, 종교, 상업적 의도가 없는
개인 작가나 단체라면,
열린박물관을 대관하여
작품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매년 7월, 12월 중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대관기간은 최소 14일에서 최대 60일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길,
혹은 퇴근길에 가볍게
들려볼 만한 열린박물관!
예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자리할 때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TRACE OF TIME 시간의 흔적”
전시를 감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여유를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위치
인천시청역 1, 9번 출구 방향
📍문의
032-83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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