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잇는 논산딸기축제 1일차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개막식인 첫날은 날씨는 흐렸지만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전에 도착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와 계셔서 역시 논산의 딸기축제의 위력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딸기를 넣어 만든 딸기떡을 길게 뽑아 홍보하는 부스 앞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줄을 서 계셨습니다.

메인 부대에서는 리허설 행사로 음악을 맞추고 있고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매년 논산축제중에서 딸기축제를 꼭 참여하고 있는데 딸기 하나로 세계로 논산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이 시민으로 한사람으로서 가슴 벅차며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미비한 점을 대폭 보완하여 축제 준비를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들었으며 작년보다 축제준비에 정성이 더 보여집니다.

딸기는 어떤 것과도 아주 잘 어울리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과일이 틀림없습니다.

물만 넣었는데 딸기 쥬스는 맛이 달고 시원했습니다.

쿠키와 딸기와의 만남, 떡과의 만남, 디저트에도 딸기를 넣고 많은 부스에서 파는 딸기 제품들이 모두 인기가 있습니다.

딸기레스토랑 앞에서는 거대한 딸기 모양의 텐트로 비와 해를 막아주고 멋진 레스토랑으로 변신했습니다.

딸기광장앞에는 누가 와도 쉴 수 있는 감성텐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축제를 즐기다가 편안하게 텐트에서 쉴 수 있고 음식도 드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서 1회용품을 쓰지 않고 다회용기를 쓰는 취지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곳곳에 쓰레기도 분리해서 버릴 수 있게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즐길수 있는 놀이가 있습니다.

논산딸기를 이용한 딸기레스토랑에서 딸기치킨스테이크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돈가스, 햄버거등 딸기를 이용한 메뉴가 다채롭고 인기가 많았습니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위해 차근하게 준비해 나가는 논산이 자랑스럽습니다.

논산시민가족공원은 축제가 열리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감성 감성 딸기모양이 등은 야간에도 멋지게 불을 밝힐 것입니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부터 3월 30일 일요일까지 행사장별 프로그램이 다채로우며 주무대와 어린이 극장, 에술마당, 딸기테마존에서 볼만한 즐길만한 먹을 만한 거리들이 많습니다.

딸기를 이용한 콜라보 성심당 부스에 많은 사람이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논산딸기의 우수성은 이미 검증이 되었으며 오셔서 다양한 체험과 행복을 만끽 하시고 사랑하는 분들과 달콤함 논산 달기의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이제는 한국의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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