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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 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에서는

지난 3월부터 ‘2025년 인천작가의 서재’라는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주안도서관 1층 로비로 들어가면

‘읽걷쓰’라는 글자가 커다랗게 적힌 책장을 볼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 인천작가의 서재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인천작가의 서재’는 인천 출신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한 전시 프로그램인데요.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도서 대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격월로 3~4인의 작가를 선정하여 대표작을 전시하는데요.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4월에는 구효서, 김금희, 김중미 3명의 작가가 선정되었는데요.

서재에 낯선 여름, 동주,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괭이부리말 아이들, 모두 깜언

대표작 30여 권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 책장에 작가의 사진과 이름, 간단한 소개가 적혀 있어 이해를 돕습니다.

주안도서관에서는 ‘인천작가의 서재’ 외에도

지난 3월부터 '2025 상반기 작가특별전 - 한국의 인천 작가'

전시도 진행 중에 있는데요.

해당 전시는 3층 종합자료실로 들어가

좌측 연속간행물 서가 앞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작가특별전에서는 인천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 김애란, 안보윤, 백수린 세 명을 소개하고,

그들의 대표작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인천 청춘 작가 3인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세 작가의 작품과 도서를 함께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이

2025년 주목받는 인천 출신 작가들의 문학 세계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서가에서는 작가의 사진과 이름, 연혁, 인터뷰 내용을 간략히 볼 수 있고요.

대표작과 대표작에 대한 소개도 함께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인천작가의 서재와 작가특별전은 단순히 책을 전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 문화를 알리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지역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인천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 전시는 지역 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이니까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

운영시간 : 평일(월,화,수,금) 09:00~20:00

주말(토,일) 09:00~17:00

문의전화 : 032-450-9100


※ 이 글은 미추홀구 SNS서포터즈가 직접 작성한 글로 미추홀구청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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