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대전에서 거리 예술의 아이콘, 뱅크시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대전광역시에서 마주하는 거리 예술의 거장 – 뱅크시 사진전 <Who is Banksy>
누구나 한 번쯤 봤을 법한 인상적인 거리 예술,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 익명 속에서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예술가, 뱅크시의 작품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 7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열리는 <Who is Banksy> 사진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뱅크시의 작품을 사진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이번 전시는 영국의 뱅크시 전문가인 마틴 불(Martin Bull)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거리 예술로서의 뱅크시 작품은 물론, 그의 예술이 전하는 정치적 메시지와 사회적 비판까지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전시장소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 2,3층입니다. 전시회 일정과 장소안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뱅크시 사진전 [Who is Banksy] by Martinbull
전시기간 : 2025년 3월 7일 ~ 6월 1일
관람시간 : 10:00~20:00 / 입장 마감 19:00, (휴관일 없음)
전시장소 :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 2,3F
전시문의 : 1588-2532
주차료 : 최초 입차 후 3시간까지 무료
이번 전시에는 뱅크시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Girl with a Balloon’, ‘There Is Always Hope’, ‘Rage, the Flower Thrower’ 등 잘 알려진 작품들이 프린트 형태로 전시됩니다. 작품 하나하나에는 예술가로서 뱅크시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사회적 이슈와 인간의 본질에 관한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게 됩니다.
또한 일부 전시 공간에서는 대형 설치 작품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요소도 마련되어 있어, 보다 생생하게 뱅크시의 작품 세계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의 또 다른 특징은 AI 프로그램을 통해 뱅크시의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해 선보인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인공지능을 활용해 뱅크시 작품을 음악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도 마련되어, 관람객은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몰입형 예술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음악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여 뱅크시의 작품에 더욱 몰입해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시장을 돌아보며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뱅크시의 메시지와 예술적 철학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장 곳곳에 배치된 대사와 설명을 통해 뱅크시가 세상에 던진 질문과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고,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작품으로 풀어낸 모습 덕분에 전시를 감상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관람을 마치면 뱅크시의 대표 작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전시의 여운을 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도 구매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으로 남기기에 좋습니다.
이번 뱅크시 사진전은 누구나 편하게 예술을 접할 기회를 마련해주며, 특히 청년층이나 예술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주는 시간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전시는 네이버 예약으로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한 날짜에 자유롭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오후 6시 30분까지 현장 발권이 가능합니다.
요금은 일반 20,000원, 청소년 19,000원, 어린이 10,000원이며, 3세 미만 유아는 무료입장입니다.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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