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전
[기회기자단] 로컬푸드의 ‘힘’과 ‘문화’가 만나는 경기도 먹거리광장
[박혜인 기자]
지난 3월 19일,
농촌문화와 먹거리가 만나는 경기도 먹거리광장에
경기도 기회기자단이 모였습니다.
이날 ‘경기도 기회기자단 초청 시연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먹거리를 주제로 도민이 의견을 나누고 체험하고
도시와 농촌이 연결된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쿠킹 스튜디오, 세미나룸, 경기텃밭,
이벤트홀, 웰컴 정원 등이 있습니다.
이날 기자단은
경기도의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화성시 농가에서 재배한 딸기로
`봄딸기 쉐이크`를 만들고,
경기미 도우를 활용한
`쁘띠 봄봄피자`를 만들었습니다.
농어업소득 333프로젝트는
농어업 소득 30% 증대를 위해
농어업인 300명을 선발해 3년간 소득 증대에
필요한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정책입니다.
로컬푸드란 우리 동네에서 자란
건강한 먹거리 또는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말합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협이나 하나로마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로컬푸드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신선해요.
두 번째 건강해요.
세 번째 환경을 지켜요.
로컬푸드는 탄소 마일리지가 짧아
탄소가 적게 나오고
지구를 더 지킬 수 있습니다.
이날 참가한 기회기자들은
경기미 도우를 활용한 쁘띠 봄봄피자와
화성시 농가에서 재배한 딸기로 쉐이크를 만들어
지역 농산물에 가치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계절별 먹거리 요리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경기도민이면 참여할 수 있고
1회당 매주 20명씩 참여 가능합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www.gafi.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선발입니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4년도에 경기도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 요리교실 외에도
영화 속 음식 만들기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유튜브 ‘먹거리광장, 계절별 먹거리 교실
채널’을 통해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의 참석한
허승범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도민에게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을 주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기자가 체험하고 느낀 점은
로컬푸드를 더 자세히 알았고 또한
식재료의 중요성도 알게 돼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031-895-5940~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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