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로
22시간 전
여객선도 버스처럼 타는 날 오나
신안군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준석),
코끼리협동조합(이사장 서강원)과
도서지역의 해양교통안전
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해양교통의 안전문제를 진단하고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협약 내용의 주요 내용은
▲해양 교통정보 데이터 제공 등
기술적 지원을 통한
해양교통안전 문제 해소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 및
안전 증진을 위한 지원
▲스마트 기술 기반의
해양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등에 대해 상호 긴밀히
협력한다는 내용입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김준석 이사장은
“연안여객선의 운항 일정,
기항지, 출발·도착 시간 등의
정보를 포함한 교통데이터를
코끼리협동조합이 개발한
여객선 운항 정보 표출장치와
연계하여,
신안군 내 소규모 선착장 20곳에
단계적으로 설치·보급할
계획입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앞으로 신안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규모 선착장의
여객선 운항정보 제공 시스템
설치·보급과 더불어
여객선이 다니지 않는
낙도 항로의 도선 운항정보 제공
서비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 #신안군
- #신안소식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코끼리협동조합
- #업무협약체결
- #MOU체결
- #해양교통안전서비스
- #연안여객선운항일정
- #출발시간
- #도착시간
- #교통데이터
- #운항정보시스템
- #운항정보제공서비스
- #해양교통정보
- #해양교통정보데이터
- #해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