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공존하는 죽서루에서

봄 볕 맞으며 탐험하기

봄 볕이 따스해서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라서 아이랑 시내에서 가까운 죽서루에 다녀왔어요.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는 접근성이 너무 좋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 있는 거 같아요.

국보 삼척 죽서루 비석이 오늘따라 더 빛나는 거 같아요.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의 사시사철 푸르른 오죽의 잎이 오늘따라 더 싱그러워요.

봄을 맞이해서 나뭇가지 가지마다 연한 이파리들이 살짝살짝 씩 드러나고 있어요.

이쪽 길로 도 가보고, 저쪽 길로 도 가보고, 이번에는 죽서루에 안 가본 길들도 발을 디뎌 보았어요.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 경내에 앉아 오십천 바람을 맞으면 너무 상쾌해요.

봄이라 죽서루 경내에 상쾌한 공기가 한가득이에요.

조선시대였더라면 모두에게 공평하게 오픈한 곳은 아니었을 거 같아요.

지금은 죽서루를 찾은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안전 수칙에 따라 관람할 수 있는 곳이에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공평하게 오픈한 곳이라 이렇게 맘껏 구경할 수 있으니 감사한 일인 거 같아요.

죽서루를 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에 돌탑을 볼 수 있어요.

사람들의 좋은 바람들이 이루어지길 바라요.

죽서루는 주변도 자연친화적이지만 죽서루 건축 자체가 자연친화적인 방법이에요.

죽서루를 받치고 있는 기둥들의 길이는 죽서루 바닥의 돌의 높이에 따라 각양각색이에요.

새로 지은 삼척도호부 관아도 자연을 그대로 보호하면서 어우러져지었어요.

푸른 하늘과 자연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죽서루에 있는 용 문바위에요.

땅을 뚫고 뻗은 나무의 뿌리가 세월을 느끼게 해줘요.

용문 바위 주변에는 돌산처럼 되어있는데요.

제가 안전을 유의하며 지켜보면서 아이가 이곳저곳을 탐험했는데요.

어릴 적 재밌게 봤던 인디아나존스의 한 장면(?) 같았어요.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 입구 앞에는 죽서루 문화 관광 해설사의 집과 넓은 주차장이 있어요.

현재 죽서루 입구 앞쪽에 삼척도호부 관아(동헌) 복원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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