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오산시, 2025 을사년 세마동 주민과의 만남 - 백년동행 소통한마당 <시민홍보단 박화규>
-백년 동행 소통 한마당-
오산시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백 년 동행 소통 한마당을 지난 3월 19일 신장2동과 대원 2동을 시작으로 26일 세마동을 끝으로 4일간 을사년 오산시 8개 동 소통 일정을 마쳤다.
26일 오후 3시 세마동민과 시장과의 만남 행사는 죽미체육관 다목적실에서 실시 된 “백 년 동행 소통 한마당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개최된 소통 한마당에는 시의원과 각 단체장을 비롯해 현안 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300여 명 이상의 동민들이 체육관 다목적실을 가득 채우는 등 열띤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소통 한마당에서는 영상 발표문을 직접 맡아 올해 시정 운영 방향 및 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시장은 이날 세교3지구 지정으로 종전의 세교 1·2지구만 존재할 때 발생한 소규모 도시 형태를 넘어 인구 50만 세수 1조 원시대로 자족형 신도시로 발전시키고, 인구 증가에 대비해 GTX-C노선 오산:아산 연장과, 수원발 KTX 오산 정차 등의 광역 교통 개선 대책 추진을 위한 복안 및 대책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운암 뜰 AI 시티 도시개발 프로젝트, (舊) 계성제지부지 개발, 미래 첨단 산업단지 조성 등에 대한 구체적 구상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편, 세마동 관내 주요 추진 사업은 세마터미날 부지 활용 사업, 서랑 저수지 힐링 공간 조성, 양산중학교 신설, 금암동-지곶동 도로 신설, 세마 야구장 건설, 예비군 훈련장 부지도시개발, 맨반 황톳길 조성,팍크골프장 신설, 영산동 물놀이장 조성등을 약속하고 신민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소통 한마당에서는 2시간의 이권재 시장의 현장 발표에 이어 시민들로부터 지역 애로사항을 전달받고 대책 방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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