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전
평택시민기자단 | 고덕신도시에서 판교테크노밸리 출퇴근이 쉬워졌어요~
오늘은 판교테크노밸리까지의 여정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판교는 2015년,
테크노밸리가 막 생길 때부터 출퇴근을 하였던 곳으로
당시에는 대중교통수단이 전무하였습니다.
그래서 매번 자차로 정체의 1번 국도를 뚫고
용서고속도로 또는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6802번 빨간 버스가 최근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면을 취하며 출퇴근이 가능해졌습니다.
판교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여정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자율 출퇴근으로 붐비는 출근시간대를 피해서
10시쯤 차를 타러 왔습니다.
6802번 노선은 삼성전자를 시점으로 출발해
종점인 야탑역까지 운행합니다.
다시 회차해, 야탑역에서- 삼성전자를 종점으로 운행하는 노선입니다.
보통 1시간에 1대꼴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6802번 도착 2분 전,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버스를 타고 오산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1시간을 달렸습니다.
판교테크노밸리를 가기 위해서
저는 판교역 낙생육교-현대백화점 정류장에서 하차하였습니다.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판교 IC를 진입하여 들어오는 첫 정거장이
낙생육교-현대백화점 정거장입니다.
참고하시어 내릴 타이밍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거장에서 내린 후 옆에 있는 낙생육교를 건너서
판교백화점-판교역 방향으로 건너갑니다.
출근까지는 1시간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자차 출근보다는 편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이제는 퇴근입니다.
판교테크노밸리에서 판교역을 가기 위해
퇴근시간에는 언제나 많은 인파가 버스를 타기 겁나게 합니다.
예전 2016년, 판교테크노밸리가 막 만들어졌을 때
신분당선 개통 전, 오직 버스만 있을 때보다는 개선되었지만
지금도 2~3대의 버스를 보낸 후 탑승이 가능했습니다.
판교역에서 내려서 6802번 버스를 타고
평택 고덕으로 복귀하기 위해
판교역을 가로질러
출근할 때 내렸던 낙생육교 정거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낙생육교엘리베이터쪽에 정거장이 붙어있습니다.
퇴근길의 낙생 육교 쪽 광역버스 정거장의 모습입니다.
서울-광교 쪽으로 나가는 출퇴근 행렬은 매번 어마어마합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낙생 육교 정거장에서의 버스 노선을 찍어보았습니다.
평택 쪽으로 가는 광역노선은 6801번(지제방향) / 6802번(고덕신도시).
이렇게 2가지 노선이 현재 운행 중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확인한 경기버스 앱에서의
6802번 예상 도착시간 및 현 위치입니다.
한 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은
10분이 남았다고 정말 그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지연되거나 더 빨리 도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미리 가서 기다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버스를 타고 또 1시간을 달려
고덕자연앤자이 정거장에 도착하였습니다.
버스를 보내며, 정거장과 함께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이렇게 평택고덕신도시에서 판교신도시 테크노밸리까지의
출퇴근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담아보며,
정거장의 위치와 정체 및 소요 시간에 대해 공유해 보았습니다.
판교-성남 방향으로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하시는
6802번 버스 이용객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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