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대부도바지락칼국수’는

대부도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푸짐한 바지락칼국수를

단돈 6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대부도바지락칼국수’

행정안전부 선정 착한가격업소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맛있는

칼국수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인천 남동구 석산로62번길 11

(간석동 517-1)

📍영업 시간

오전 11시 ~ 오후 7시 (화요일 휴무)

중앙공원 옆

디지털프라자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식당 앞 수조에 해감이 된

깨끗한 바지락이 눈에 띕니다.

‘대부도바지락칼국수’는

요리하는 분과 서빙하는 분

2명이 운영을 하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과 맛있는 칼국수

소문이 나서 점심시간에 가면

손님이 많아서 웨이팅을 해야 합니다.

대신 메뉴가 칼국수 하나라

회전율이 높아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에 앉을 수 있습니다.

바지락칼국수 6000원,

얼큰이칼국수 7000원,

여름철 별미 검은콩국수가 8000원으로

요즘은 보기 드문 착한 가격입니다.

단, 요금은 선불입니다.

메뉴가 칼국수 하나라 주문을 하니

금방 밑반찬과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끈한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반찬은 칼국수와 찰떡궁합인

배추 겉절이와 단무지가 나오는데

추가 반찬은 셀프입니다.

6000원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서

국물은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으로 쫄깃한 면과 함께

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얼큰이칼국수해장으로 ‘딱’이라는데

얼큰하게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은

많이들 주문하십니다.

저는 매운것은 잘 못먹는지라 국물을 맛보았는데

신라면보다 매운맛이라 패스했습니다.

대신, 같이 간 남편이 너무 맛있게

한 그릇 뚝딱 먹었습니다.

고명으로 호박과 당근만 넣은

기본에 충실한 바지락칼국수를

바닥이 보일 때까지 싹 다 비웠습니다.

손님 중에는 곱빼기를

주문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곱빼기를 주문해도

추가 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장님 복받으실 거예요’

대부도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대부도에서 먹던 맛과 같은

시원한 바지락칼국수를

착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간석동의

‘대부도바지락칼국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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